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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Mar. 2. 2005 | 무악재, 독립문, 경복궁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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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재연 2005/04/05 00:00 수정/삭제/ 댓글

    눈 사진 제대로 멋지게 찍었네~ ^^

  2. 연이랑 2005/04/05 01:33 수정/삭제/ 댓글

    잠시 다시 겨울이 온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.
    입김이 나올것 같은 사진들이네요 ^^
    제방은 집밖보다 추운듯.. 손이 시렵네요 ㅠ.ㅠ

  3. BlogIcon *밍구네* 2005/04/05 13:19 수정/삭제/ 댓글

    호~~정말 멋져요^^

  4. akgun 2005/04/06 00:34 수정/삭제/ 댓글

    아침 일찍 출발했는데도 경복궁까지 걸어가니 해가 나서 눈이 사그러 들고 있었죠. 한 시간 반은 걸어야 하는 거리였었나 봅니다.
    눈내린 향원정의 모습을 담으려는 사진사들(프로 사진작가로 보이는)을 따라서 급히 걸었음에도 나올때는 이미 눈이 녹고 없었던...
    피곤한지도... 발이 아픈지도... 손이 언지도 모르고 돌아다녔던 짧은 몇시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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